우리 사회 숨은 영웅을 찾아라! ‘납세자의 날 탐험대’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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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어린이신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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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담당하는 정부 기관인 국세청은 1966년 3월 3일에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나라에서는 다음 해인 1967년부터 3월 3일을 ‘세금의 날’로 제정했어요. 이후 1973년에는 국가 기념일인 ‘조세의 날’로 이름이 바뀌었고 2000년부터는 ‘세금을 내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의미를 담아 지금의 ‘납세자의 날’이 되었습니다.
매년 납세자의 날에는 특별한 기념식이 열립니다. 기념식에서는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해 국가 재정에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대통령 표창, 국세청장 표창 등 다양한 상이 수여돼요. 그중에서도 특히 주목받는 사람들은 ‘모범납세자’입니다.
모범납세자는 단순히 세금을 많이 낸 사람만을 의미하지 않아요. 세금을 정직하게 납부하고 사회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준 사람을 말해요. 또한 체납이나 탈세 등의 문제가 없어야 모범납세자로 선정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납세자의 날은 세금을 성실하게 내는 것이 우리 사회를 탄탄하게 만드는 중요한 행동임을 알려 주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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