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우리의 일상에 세금이 있어요! _조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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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어린이신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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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여러분은 세금은 ‘어린이들과 관련이 없지 않나? 어른들만 내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해 보신 분 계신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어린이들의 관점에서 바라본 세금의 세상! 어린이들의 일상 속에도 세금이 있다고?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세금은 바로 학교 끝나고 먹는 간식에 숨어 있는 ‘부가가치세’입니다. 학교가 끝나고 매점에 가서 과자나 젤리, 그리고 간식들을 사 먹죠. 그때 우리가 지불하는 돈의 일부를 세금으로 납부하게 되어 있는데요, 그게 바로 부가가치세입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 하나, 과자 하나 사 먹으면 우리나라의 발전에 기여하게 되는 거죠.
간식을 먹으며 기다리다 보니 부모님이 데리러 오셨네요! 두 번째로 소개할 세금은 부모님께서 데리러 오실 때에도 드는 세금! 바로 자동차세, 유류세입니다. 우리나라는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6개월에 한 번씩 세금을 내야 하는데요, 그게 ‘자동차세’입니다.


그리고 자동차를 타다 보면 주유도 해야 하죠. 주유를 할 때도 세금이 드는데, 바로 ‘유류세’입니다. 유류세는 부가가치세처럼 주유를 할 때마다 지불하는 돈에서 어느 정도 납부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 번째로 소개할 세금은 건강 관련 세금, 주세입니다. 학교를 마치고 곧바로 할아버지 집으로 놀러 갔어요. 그랬더니 할아버지가 막걸리를 드시고 계셨어요. 그리고 엄마, 아빠는 얼마 전에 해외 와인 축제에 갔다 왔다고 했어요. 어른들이 드시는 술에도 세금이 있어요. 그건 바로 주세입니다. 이 세금도 부가가치세, 유류세처럼 술을 살 때마다 납부하는 형식입니다.
오늘은 어린이들의 관점에서 쉽게 보이는 세금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몰랐지만 알고 나니 더 새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어른들께 전해 주세요. 건강을 위해 주세는 조금만 내자고요^^ 그럼 지금까지 ‘어린이들의 일상 속에도 세금이 있다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조수아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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