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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세금과 함께하는 서울 중구 어린이의 하루_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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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청어린이신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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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6400937.7168-08.jpg 제가 살고 있는 중구에서는 학교 돌봄교실 및 방과후 수업이 모두 무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바이올린, 배드민턴, 요리 등의 방과후 수업을 부담 없이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방학이면 영어체험센터 캠프나 스포츠 교실이 무료로 운영되어 매번 야구 교실에 참가합니다. 저는 시간이 맞지 않아서 많이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집 앞 도서관에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면 동생이 자주 참여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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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어린이기자단 방송국 견학


1776400937.7168-08.jpg 제가 올해 지원한 꿈의 오케스트라 ‘중구’ 또한 악기도 지원되고 강습도 무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마을버스가 없는 중구에서 올해부터 정식으로 운영되는 내편 중구버스도 세금으로 운영되어 중림복지관으로 이동할 때 이용합니다. 중림복지관에서 배우는 피아노 수업과 목동야구장에서 배우는 야구도 학원에 비해서 훨씬 저렴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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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편중구버스는 이용하는 사람들과 목동야구장


일상생활을 돌아보니 중구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세금 덕분에 더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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