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세금과 함께하는 서울 중구 어린이의 하루_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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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고 있는 중구에서는 학교 돌봄교실 및 방과후 수업이 모두 무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바이올린, 배드민턴, 요리 등의 방과후 수업을 부담 없이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방학이면 영어체험센터 캠프나 스포츠 교실이 무료로 운영되어 매번 야구 교실에 참가합니다. 저는 시간이 맞지 않아서 많이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집 앞 도서관에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면 동생이 자주 참여하기도 합니다.

중구 어린이기자단 방송국 견학
제가 올해 지원한 꿈의 오케스트라 ‘중구’ 또한 악기도 지원되고 강습도 무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마을버스가 없는 중구에서 올해부터 정식으로 운영되는 내편 중구버스도 세금으로 운영되어 중림복지관으로 이동할 때 이용합니다. 중림복지관에서 배우는 피아노 수업과 목동야구장에서 배우는 야구도 학원에 비해서 훨씬 저렴한 편입니다.

내편중구버스는 이용하는 사람들과 목동야구장
일상생활을 돌아보니 중구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세금 덕분에 더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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