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세금이 만든 안전한 신호!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_김수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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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어린이신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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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 모인 우리의 소중한 세금이 잘 사용되면 시민의 삶이 더 윤택해집니다. 최근 우리 삶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이 설치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이 설치된 덕분에 시민들은 시간 관리를 더 원활하게 할 수 있고, 무단횡단 확률이 줄어듭니다. 도로교통공단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이 설치되어 있는 곳에서는 무단횡단 확률이 46% 감소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동네 설치된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 앞에서!
또 초조한 마음이 숫자로 표시되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다양한 사고 발생률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5초부터는 잔여시간이 표시되지 않아 신호가 바뀌기 전에 먼저 출발할 가능성을 줄여줍니다. 이처럼 세금이 시민의 안전에 큰 역할을 합니다. 저는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이 설치되어 있는 다산역에 이용객이 많은 퇴근 시간에 나가 보았습니다. 제가 인터뷰를 요청한 보행자는 이에 대해 출발하기 전까지 남은 시간을 알려주어 예측하기 쉬워 편리하다며 호의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은 시민의 편의에 큰 역할을 하고, 그 뒤에는 세금이 숨어 있습니다. 오늘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여 주는 곳에 세금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세청 예비 어린이 기자 김수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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