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우리가 낸 세금은 어디로 갔을까?_이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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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낸 세금, 어디로 갔을까?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직접 찾아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 기자 이나은입니다. 세금이 우리 가까운 곳에서도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제가 살고 있는 창원시 진해에서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 중 제가 좋아하는 장소 TOP3를 소개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덕산초등학교’입니다. 덕산초등학교는 1940년 설립된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에 위치한 학교입니다. 이곳은 오랜 시간 동안 사용된 건물이 많아 노후화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40년 이상 된 학교 건물을 새롭게 바꾸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2025년부터 공사가 시작되어 현재도 진행 중이며, 본관 건물은 완성되었고 중정, 운동장, 주차장 공사가 남아 있습니다. 올해 여름 완공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는 ‘진해국민체육센터’입니다. 진해국민체육센터는 진해구 석동에 위치해 있으며, 수영, 요가, 탁구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이 쉽게 운동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 공공 체육시설입니다. 세금으로 건립된 시설이기 때문에 다른 체육시설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진해기적의도서관’입니다. 진해기적의도서관은 MBC 프로그램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의 일환으로 2003년에 건립된 어린이 도서관입니다. 이곳은 생후 6개월부터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비롯해 마술, 오케스트라, 합창단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진해기적의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배움과 놀이의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낸 세금은 학교의 안전한 환경으로, 체육시설을 통한 건강으로, 도서관을 통한 즐거움과 배움으로 우리 삶 속에 다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앞으로 세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세금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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